더북(TheBook)

1.11 예제로 배우는 스프링 클라우드



이전 절까지는 마이크로서비스를 구축할 때 사용할 여러 스프링 클라우드 기술을 살펴보았다. 이러한 기술은 각자 독립적인 서비스이므로 세부 내용을 장 하나에 모두 담기 어렵다. 하지만 이 장을 마무리하면서 이 기술들을 여러분의 마이크로서비스 개발에 쉽게 통합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보여 주는 작은 코드 예제를 남기고자 한다.

첫 예제인 코드 1-1과 달리, 지원해야 할 여러 서비스를 설정하고 구성해야 하므로 바로 실행할 수 없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러한 스프링 클라우드 서비스(예를 들어 컨피그 서비스나 서비스 디스커버리)의 설정 비용은 서비스 설정에 필요한 일회성 비용이다. 이들 서비스를 설정하면 다른 개별 마이크로서비스는 계속해서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책 초반부에서는 모든 장점을 코드 예제 하나에 담을 수 없었으므로 양해하기 바란다.

다음 코드는 서비스 디스커버리와 회로 차단기, 벌크헤드, 원격 서비스에 대한 클라이언트 측 부하 분산 기능을 ‘Hello World’ 예제에 어떻게 통합하는지 보여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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