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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값은 열과 행이 교차되는 곳에 있습니다. 이 값은 속성 안에 존재하므로 속성 값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경우에 따라 값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것을 null 값이라 부른다고 앞 장에서 설명했습니다. null 값을 허용할지 말지 여부는 테이블을 생성할 때 설정할 수 있는데 null 값을 허용하지 않을 때를 NOT NULL(널 값을 허용하지 않음)이라고 합니다. 이런 규칙을 제약 조건(constraint)이라고 하는데, 이는 ‘데이터를 인가되지 않은 방법으로 변경할 수 없도록 보호’하는 데이터 무결성(data integrity)1을 준수하기 위한 방법으로 활용됩니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의 대표적인 제약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표 5-1 제약 조건의 종류

제약 조건

내용

기본 키(primary key)

UNIQUE + NOT NULL을 만족하며 테이블을 대표하며 각 행을 유일하게 식별하는 값

외래 키(foreign key)

열 값이 부모 테이블의 참조 열 값을 반드시 참조,

참조되는 열은 유니크(unique)하거나 기본 키(primary key)임(null 허용 가능)

고유 키(unique key)

중복된 값을 허용하지 않음, 유일한 값으로 존재(null 허용 가능)

NOT NULL

null 값을 허용하지 않음, 값 입력 필수

CHECK

범위나 조건을 설정하여 지정된 값만 허용

 


1 9장에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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