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의 대안
최근 전도유망한 프로젝트는 레드햇 쿼커스(Red Hat Quarkus)다. 쿼커스는 클라우드 네이티브를 구현하고자 설계되었으며, 빠른 단계를 거쳐 점점 더 완성도가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는 자바 생태계(https://quarkus.io/)에서 엔터프라이즈 앱을 개발하고 있는 주요 프로젝트에서 쿼커스를 보더라도 놀라운 일이 아닐 것이다.
필자는 항상 대안을 고려하라고 조언하고 싶다. 소프트웨어 개발에서는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하며, 하나의 솔루션을 ‘유일한 것’으로 맹신해서는 안 된다. 특정 기술이 다른 기술보다 더 잘 작동하는 시나리오는 언제라도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