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 11보다 이전 버전을 사용한다면 이 의존성은 추가할 필요가 없다. 자바 11 이전에는 자바 EE 의존성이 JDK 일부분이었지만, 자바 11에서는 자바 EE 의존성을 포함하여 SE와 관련 없는 API가 JDK에서 제거되었다.
@PostConstruct처럼 제거된 API의 일부분이었던 기능을 사용하려면 앱에 명시적으로 의존성을 추가해야 한다.
이제 다음 코드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Parrot 클래스에서 메서드를 정의할 수 있다.
@Component
public class Parrot {
private String name;
@PostConstruct
public void init() {
this.name = "Kiki";
}
// 코드 생략
}
이 예제는 sq-ch2-ex7 프로젝트에서 찾을 수 있다. 이제 콘솔에서 앵무새 이름을 출력하면 앱이 Kiki라는 값을 출력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