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추상화와 함께 의존성 주입
이 절에서는 4.1절에서 구현한 클래스 설계 위에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적용한다. 이 예제를 통해 스프링이 추상화를 사용할 때 의존성 주입을 관리하는 방법을 설명할 수 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에서 추상화로 객체 간 의존성을 구현하기 때문에 이 주제는 필수적이다. 3장에서 우리는 의존성 주입을 논의했고, 구체적인 클래스로 스프링이 컨텍스트에서 빈 값을 설정하도록 변수를 선언했다. 하지만 이 장에서 배우겠지만 스프링은 추상화 개념도 이해한다.
먼저 프로젝트에 스프링 의존성을 추가한 후 이 애플리케이션의 객체 중 어떤 객체를 스프링에서 관리해야 할지 결정할 것이다. 스프링이 어떤 객체를 인식하도록 해야 하는지 정하는 방법도 배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