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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다음 스프링과 스프링의 의존성 주입 기능을 사용하도록 4.1절에서 구현한 프로젝트를 조정한다. 추상화와 함께 의존성 주입을 사용할 때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자세히 설명하고, 이 절 마지막 부분에서는 스테레오타입 애너테이션도 깊이 살펴볼 것이다. 이 절에서 여러분은 @Component가 사용 가능한 유일한 스테레오타입 애너테이션이 아니라는 것과 언제 다른 애너테이션을 사용해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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