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북(TheBook)

지금까지 스프링에서 관리하는 객체 인스턴스(빈)에 대한 몇 가지 필수 사항을 논의했다. 빈을 생성할 때 알아야 하는 중요 구문을 다루었고 빈 간 관계를 설정(추상화 사용의 필요성 포함)하기 위해 논의했지만 스프링이 언제 어떻게 빈을 생성하는지는 중점을 두지 않았다. 이런 관점에서 우리는 프레임워크의 기본 방식에만 의존해 왔다.

이 책 앞부분에서 이런 측면을 다루지 않은 이유는 프로젝트에서 우선 필요한 구문에 집중하길 원했기 때문이다. 프로덕션 앱의 시나리오는 복잡하며 프레임워크의 기본 동작에 의존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때가 있다. 따라서 이 장에서 우리는 스프링이 컨텍스트에서 빈을 관리하는 방법을 좀 더 깊이 논의할 필요가 있다.

스프링에는 빈을 생성하고 수명 주기를 관리하는 여러 가지 방식이 있으며, 스프링 세계에서는 이런 접근 방식을 스코프(scope)라고 한다. 이 장에서는 스프링 앱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두 가지 스코프인 싱글톤(singleton)프로토타입(prototype)을 설명한다.

Note ≣ | 9장에서는 웹 애플리케이션에 적용되는 추가적인 빈의 세 가지 추가 스코프인 요청(request), 세션(session), 애플리케이션(application)을 자세히 설명할 것이다.

신간 소식 구독하기
뉴스레터에 가입하시고 이메일로 신간 소식을 받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