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북(TheBook)

UX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생각할 수 있다. 사용자는 매장에서 가구를 쇼핑하고 구매해서 집으로 가져온 후에 조립하고 일상에 정착시키기까지 그 전체 시스템을 경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