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컴퓨터나 임베디드 시스템 같은 특수한 아키텍처를 타깃으로 해야 하지만, 해당 환경을 지원하는 파이썬 패키지(https://mpi4py.github.io나 micropython.org 등)가 충분하지 않다.
• 프로그램을 독립 실행 파일로 배포해야 하지만, 기존의 번들링 도구(zipimport, zipapp 등, 아이템 125 “파이썬 번들을 만들 때는 zipimport나 zipapp보다는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선호하라” 참조)가 요구사항을 충족하지 못한다.
• 이 아이템에서 다루는 다양한 최적화 기법을 시도해 보고, 더 나은 성능을 달성하기 위한 대체 파이썬 구현(PyPy(https://www.pypy.org) 등)을 사용했지만 성능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없다.
• 같은 컴퓨터상의 여러 파이썬 프로세스에 계산을 분산(아이템 79 “진정한 병렬성을 살리려면 concurrent.futures를 사용하라” 참조)시키거나, 대스크(Dask, https://www.dask.org)를 이용해 여러 컴퓨터에 분산시켜 봤으나 효과를 보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