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tent Diffusion Model(LDM): 2021년에 제안된 LDM은 고차원 데이터 공간 대신 잠재 공간에서 확산 과정을 수행하여 계산 효율성을 크게 향상한 모델입니다. 이는 더 효율적이고 빠른 데이터 생성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 Stable Diffusion: 2022년에 발표된 스테이블 디퓨전(Stable Diffusion)은 LDM 기반으로 설계된 텍스트-이미지 변환 모델로, 고해상도 이미지를 생성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이 모델은 텍스트 설명을 입력받아 해당 설명에 맞는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이는 사용자 맞춤형 이미지 생성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