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3 바이브 코딩 활용하기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글쓰기뿐 아니라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 자체를 바꾸는 도구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바이브 코딩(vibe coding)입니다.
바이브 코딩은 개발자가 복잡한 문법과 API를 일일이 코딩하지 않고, 자연어(일상적인 언어)로 요구 사항을 설명하면 AI가 그에 맞는 코드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새로운 개발 방식입니다. 즉, “코드를 직접 치는 것”에서 “원하는 기능의 느낌과 동작을 설명하는 것”으로 개발의 중심이 이동하는 패러다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요청하면 다음과 같이 동작하는 코드를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프롬프트 프롬프트의 구성 요소
users.csv 파일을 불러와서 age 칼럼의 평균을 계산하고, 결과를 콘솔에 출력하는 파이썬 코드를 만들어 줘. 판다스(pandas)를 사용하고, 예외 상황(파일이 없는 경우)에 대한 처리도 포함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