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북(TheBook)

다음과 같이 실제로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프로그램이나 서비스는 많습니다.

챗지피티(ChatGPT):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 갈 수 있는 인공지능 챗봇입니다. 질문에 답변을 하거나, 글을 작성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제미나이(Gemini): 구글에서 개발한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입니다. 생성형 인공지능 알고리즘인 트랜스포머를 개발한 회사답게 모델의 성능이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습니다.

클로드(Claude): OpenAI의 초기 멤버들이 설립한 Anthropic에서 개발한 인공지능 챗봇으로, 대화의 맥락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윤리적인 답변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둔 AI입니다.

딥시크(DeepSeek): 중국의 대형 AI 스타트업에서 개발한 언어 모델로, 오픈소스 기반으로 공개되어 개발자와 연구자가 쉽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성능 면에서도 GPT 계열과 유사한 수준의 이해력을 보여 주고 있지만, 인공지능 모델에서 개인 정보 활용과 관련된 사회적 이슈가 발생하기도 했죠.

스테이블 디퓨전(Stable Diffusion): 오픈소스로 공개된 이미지 생성 인공지능 모델로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텍스트를 기반으로 고품질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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