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북(TheBook)

사과와 배 사진으로 2개가 아니라 3~4개로 구분하라고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 사과와 배의 품종별로 구분할 수도 있겠죠? 이처럼 정답이 없는 데이터에서는 그 데이터 특징을 찾아서 스스로 구분해 나갑니다. 이렇게 구분해 나가면 새로운 데이터가 들어왔을 때 그 데이터가 어떤 그룹에 속하는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정답이 없는 데이터를 사용해서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지능을 얻는 셈이죠.

그림 2-6 데이터를 보고 스스로 구분하는 비지도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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