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북(TheBook)

데이터 특징이 많으면 좋지만, 그 수가 컴퓨터가 처리하기 힘들 정도로 많거나 의미 없는 데이터가 있다면 굳이 모두 분석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비지도 학습을 사용하여 데이터 특징들을 줄여 줍니다. 바로 데이터 피처를 줄이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비지도 학습으로 데이터를 가장 잘 표현할 데이터 피처를 찾아 주어 데이터를 더욱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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