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dme4.txt와 똑같은 내용의 writeme3.txt가 생성되었을 것입니다. 미리 읽기 스트림과 쓰기 스트림을 만들어둔 후 두 개의 스트림 사이를 pipe 메서드로 연결하면 저절로 데이터가 writeStream으로 넘어갑니다. 따로 on('data')나 writeStream.write를 하지 않아도 알아서 전달되므로 편리합니다. 노드 8.5 버전 전까지는 이 방식으로 파일을 복사하곤 했습니다. 새로운 파일 복사 방식은 2.7.3절에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