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북(TheBook)

결과를 확인했으면 3번을 실행한 터미널 창에서 Ctrl+C를 눌러 실행을 종료합니다.

여기서 만약 아나콘다의 주피터 노트북을 사용했다고 가정해보세요. .py라는 확장자로 실행해야 하기 때문에 주피터 노트북에서 코드를 생성한 후 명령 프롬프트에서 실행해야 하고, 이때 오류가 있다면 다시 주피터 노트북에서 수정해야 하는 과정을 반복해야 합니다. 하지만 커서를 이용하면 바로 실행할 수 있기 때문에 코딩이 간편해집니다.

바로 이어서 SSE 방식으로 연결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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