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북(TheBook)

내부 작동 원리에 대한 명확한 이해

프레임워크는 코딩 시 많은 과정을 내부에서 알아서 처리(추상화)하기 때문에 편리한 도구입니다. 하지만 코드가 어떻게 호출되고 어떻게 응답을 받아오는지 등 그 이면에서 벌어지는 일을 알기 어렵습니다. 반면 파이썬과 오픈AI API만으로 에이전트를 구현하면 데이터의 흐름, LLM 호출 구조, 각 패턴의 핵심 로직 등을 명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유연한 커스터마이징

코드를 직접 작성하면 예상치 못한 오류나 예외 상황이 발생했을 때 더 빠르고 정확하게 문제를 진단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프레임워크가 정해놓은 틀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로직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어 커스터마이징에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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