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UI 자동화 불가
클로드 코드는 텍스트·파일·API 기반 작업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웹 브라우저를 열어 버튼을 클릭하는 식의 UI 자동화는 기본 기능에 포함되지 않으며, 이 경우에는 별도의 브라우저 자동화 도구가 필요합니다.
이에 대한 대응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대상 웹사이트에 API가 있다면 API를 우선적으로 사용합니다(대부분의 현대 웹 서비스는 API를 제공합니다).
(2) 정적 HTML 콘텐츠를 뽑아야 한다면 웹 스크래핑 MCP를 활용합니다.
(3) 동적으로 움직이는 페이지가 필요하다면 Selenium이나 Puppeteer 같은 크롤링 도구를 별도로 설치해 클로드 코드에서 호출하도록 연결합니다.
(4) 더 복잡한 화면 조작이 필요하다면 RPA 도구와 통합할 수 있습니다.
(5) UI 자동화가 꼭 필요한 작업은 이를 전담하는 도구에 맡기고 클로드 코드는 결과 분석에만 집중하게 역할을 나눠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웹사이트에서 상품 가격을 모니터링하고 싶다’라는 요구라면, Puppeteer로 자동 크롤링 스크립트를 먼저 만들어 두고, 클로드 코드는 이렇게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해 리포트를 작성하는 역할을 맡는 식으로 설계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