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북(TheBook)

6장에서는 긴 문서를 요약하는 에이전트를 만듭니다. 요약본은 정확성, 간결성, 문법 준수 등의 평가 기준을 충족할 때까지 반복적으로 개선되며, 모든 평가 기준을 통과하면 최종적으로 출력됩니다. 이때 피드백을 반영해 재요약하는 과정을 최대 5회 반복합니다.

프롬프트 체이닝, 라우팅, 병렬 처리, 오케스트레이터-워커, 평가-최적화 다섯 가지 워크플로 패턴을 실습하고 나면 AI 에이전트의 작동 원리를 이해함으로써 나만의 창의적이고 맞춤화된 에이전트를 개발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됩니다. 또한 다섯 가지 워크플로 패턴을 레고 블록처럼 조합하면 다양한 상황에 맞는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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