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자율학습 밑바닥부터 배우는 AI 에이전트
더북(TheBook)

AI 자율학습 밑바닥부터 배우는 AI 에이전트

화려한 프레임워크보다 중요한 것은 로직!
기본에 충실하게 배우는 에이전트 설계 원리

요즘 AI 에이전트가 대세입니다. 사용자를 대신해 방대한 자료를 조사·정리하고 복잡한 코드도 척척 작성하는 에이전트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AI 에이전트를 만드는 5가지 워크플로 패턴(프롬프트 체이닝, 라우팅, 병렬 처리, 오케스트레이터-워커, 평가-최적화)을 소개하고 순수 파이썬 코드로 구현합니다.

AI 기업 앤트로픽은 '성공적인 에이전트는 복잡한 프레임워크보다 간단하고 구성 가능한 패턴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습니다. AI 에이전트를 만들 때 도구나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워크플로 패턴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책에서는 내부 작동 원리가 추상화된 프레임워크를 사용하지 않고 순수 파이썬으로 에이전트를 구현합니다. LLM을 어떻게 호출하는지, 데이터가 어떻게 흐르는지, 각 단계가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지며 체득할 수 있습니다. AI 에이전트를 완전히 장악하며 구현해보는 경험, 이 책으로 시작해 보세요.

«AI 자율학습 밑바닥부터 배우는 AI 에이전트»는 1장을 공개합니다.

종이책 구입

목차

신간 소식 구독하기
뉴스레터에 가입하시고 이메일로 신간 소식을 받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