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1 Say: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먼저 말한다
Say 단계에서는 만들고 싶은 것을 평상시 친구에게 말하듯이 설명합니다. “하루 일정을 짤 수 있는 투두리스트 만들어 줘!”, “내가 카페를 운영 중인데, 메뉴판을 손님에게 안내하는 웹 사이트를 만들고 싶어. 아늑하고 따듯한 느낌으로 부탁해!”처럼 자연스럽게 표현하면 됩니다. 복잡한 기술 용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나중에 수정하면 되니까요.
Say 단계에서는 만들고 싶은 것을 평상시 친구에게 말하듯이 설명합니다. “하루 일정을 짤 수 있는 투두리스트 만들어 줘!”, “내가 카페를 운영 중인데, 메뉴판을 손님에게 안내하는 웹 사이트를 만들고 싶어. 아늑하고 따듯한 느낌으로 부탁해!”처럼 자연스럽게 표현하면 됩니다. 복잡한 기술 용어를 사용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나중에 수정하면 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