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의 기본은 ‘말하고(Say) → 실행하고(Run) → 보는(See)’ 흐름을 가집니다. 이는 빠르게 시도하고 반복 개선하는 실전 개발 전략으로, 간단한 기능들을 만들 때 매우 효과적입니다. 하지만 복잡한 서비스를 개발할 때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체계적인 계획이 필요합니다. 이 장에서는 Say → Run → See의 기본기부터 시작해서 복잡한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커서 Plan 모드 활용법까지 단계별로 알아보겠습니다.

▲ 그림 6-1 바이브 코딩의 기본 접근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