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북(TheBook)

추상적 키워드로 느낌 전달하기

반면에 “간단하게 만들어 줘.”, “예쁘게 만들어 줘.”, “사용하기 편하게”처럼 모호한 표현도 유효합니다. 이는 ‘내가 전문 지식은 없으니, 이 느낌대로 편하게 만들어 달라’는 메시지로 이해하며, AI가 적절한 디자인과 예시를 스스로 제안하도록 유도합니다. 구체성과 추상성을 상황에 맞게 조합하면 원하는 결과를 더욱 빠르고 유연하게 얻을 수 있습니다.

입력

간단하게 MBTI 성향을 체크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줘.

출력

▲ 그림 6-4 추상적으로 요청한 결과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