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북(TheBook)

각 과정을 설명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왼쪽 클라이언트는 서버에 “방 하나를 만들어라.”라고 요청합니다.

서버는 방을 만들고 만든 방을 자신의 메모리에 보관합니다. 그리고 클라이언트에 “방 하나를 만들었다.”라고 응답합니다.

이미 서버 접속 상태를 유지하고 있던 오른쪽 클라이언트에 “방 하나가 새로 만들어졌으니 너도 알고 있어라.”라고 통보합니다.

오른쪽 클라이언트의 플레이어는 이 방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클라이언트는 서버에 “나는 이 방에 들어가겠다.”라고 요청합니다.

서버는 오른쪽 클라이언트에 “방에 성공적으로 들어왔다.”라고 응답합니다. 동시에 방 정보와 방에 들어간 왼쪽 클라이언트의 존재도 알려 줍니다.

오른쪽 클라이언트가 방에 들어갔음을 왼쪽 클라이언트도 이제 알아야 합니다. 따라서 서버는 자체 클라이언트에 “오른쪽 클라이언트가 네 방에 들어왔다.”라고 통보합니다. 이제 양쪽 클라이언트는 서로의 존재를 알고 있으며, 둘 다 방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왼쪽 클라이언트는 서버에 “게임을 시작하자.”라고 요청합니다.

서버는 오른쪽 클라이언트에 “게임을 시작하라.”라고 통보합니다.

서버는 왼쪽 클라이언트에 “게임을 시작하라.”라고 통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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