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북(TheBook)

1.1.1 인공 지능

인공 지능은 1950년대 초기 컴퓨터 과학 분야의 일부 선각자들이 “컴퓨터가 ‘생각’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질문의 답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찾고 있습니다.

많은 기본 아이디어가 몇 년 전에, 심지어 수십 년 전에 만들어졌지만 ‘인공 지능’은 마침내 1956년에 연구 분야로 결정되었습니다. 당시 다트머스 대학교(Dartmouth College)의 젊은 조교수였던 존 매카시( John McCarthy)는 다음과 같은 제안으로 여름 워크숍을 조직했습니다.

이 연구는 원칙적으로 학습의 모든 측면 또는 지능의 다른 모든 특징을 정확하게 기술하여 이를 시뮬레이션하는 기계를 만들 수 있다는 추측을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기계가 언어를 사용하고, 추상화와 개념을 형성하고, 현재 인간에게만 국한된 문제를 해결하고, 스스로를 개선하는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신중하게 선택된 과학자 그룹이 여름 동안 함께 작업하면 이런 문제 중 하나 이상에서 상당한 발전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름이 끝날 무렵, 이 워크숍은 조사하려고 했던 수수께끼를 완전히 풀지 못한 채 끝이 났습니다. 그럼에도 이 분야의 선구자가 될 많은 사람이 참석했고 오늘날에도 계속되고 있는 지적 혁명을 촉발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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