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북(TheBook)

2장에서는 클라우드 환경을 세팅하고 첫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합니다. GCP 계정을 만들고, 클로드 코드를 설치하고, GKE 클러스터를 생성하고, Go로 작성한 API 서버를 빌드해서 올립니다. 여기서부터 모든 작업을 클로드 코드에게 자연어로 지시합니다.

3~5장에서 SMB(중소규모 비즈니스) 수준의 인프라를 구축합니다. 3장에서 ArgoCD로 GitOps를 도입하고 깃허브 액션(GitHub Actions)으로 CI를 자동화합니다. 4장에서는 프로메테우스, 그라파나, Loki로 관측 가능성을 구축합니다. 5장에서는 Gateway API와 Argo Rollouts로 무중단 배포를 도입합니다. 이렇게 작은 서비스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기반을 모두 갖춥니다.

6장은 전환기입니다. 고객이 늘면서 응답이 느려지고, 보안도 정비해야 하고, 배포도 더 안전해야 합니다. 캐시(Valkey), 시크릿 관리, Canary 배포를 도입합니다.

7~8장에서는 엔터프라이즈 수준으로 확장합니다. 멀티 노드풀로 워크로드를 분리하고, App of Apps 패턴으로 여러 앱을 관리하고, 멀티 테넌시로 고객별 환경을 격리합니다. 카프카(Kafka)로 이벤트 드리븐 아키텍처를 도입하고, 템포(Tempo)로 분산 트레이싱을 구축하고, 크론잡(CronJob)으로 배치 작업을 자동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