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장에서는 개발자가 왜 인프라를 다뤄야 하는지, 쿠버네티스가 왜 좋은 출발점인지, 그리고 GitOps에 AI를 더한 GitAIOps가 어떤 개념인지를 살펴봤습니다. 클로드 코드라는 동료, 가드레일이라는 안전장치, Notiflex라는 시나리오도 소개했습니다.
2장에서는 GCP 계정을 만들고, 클로드 코드를 설치하고, GKE 클러스터를 생성하고, Notiflex의 첫 번째 서비스를 직접 배포해보겠습니다.
1장에서는 개발자가 왜 인프라를 다뤄야 하는지, 쿠버네티스가 왜 좋은 출발점인지, 그리고 GitOps에 AI를 더한 GitAIOps가 어떤 개념인지를 살펴봤습니다. 클로드 코드라는 동료, 가드레일이라는 안전장치, Notiflex라는 시나리오도 소개했습니다.
2장에서는 GCP 계정을 만들고, 클로드 코드를 설치하고, GKE 클러스터를 생성하고, Notiflex의 첫 번째 서비스를 직접 배포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