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북(TheBook)

CHAPTER
5
면접의 달인이 되자

이력서를 쓸 때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을 수 있지만, 면접을 보려면 직접 가야 한다. 그러므로 면접 보는 기술은 반드시 익혀야 한다. 취직 절차 중 면접이 가장 두렵다는 사람도 많다. 어떻게 진행될지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경우에 따라 즉석에서 코드를 작성해보라는 곳도 있다. 이렇게 즉흥적인 주문을 받으면 대부분 당황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면접은 형식상의 절차일 뿐 두려울 것이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면? 면접의 달인이 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기술 면접을 통과하는 전략을 깊이 있게 다루리라 기대했는지 모르지만, 사실 그보다 훨씬 더 중요한 내용을 짚고 넘어가려고 한다. 면접을 시작하기도 전에 유리한 위치를 미리 차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생각이다. 믿을 수 없다고? 일단 계속 읽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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