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2: 이 글의 접근 방식과 자신의 접근 방식은 무엇이 다른가?
김길벗 두 블로그 글 모두 지그를 칭찬하지만 눈에 띄는 차이점이 두 가지 있다.
• 내 블로그 글은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지그로 구현하는 과정을 다룬다. 반면에 기존 글은 기존 프로젝트에 지그 컴파일러를 적용해서 크로스 컴파일이라는 초능력을 부여한 사례를 보여 준다.
• 내 블로그 글은 맹목적인 칭찬 대신 적정 수준의 회의적인 의견도 포함할 것이다.
질문 3: 나중에 글 전체를 읽고 자신의 블로그 글에 인용하고 싶은가?
김길벗 이미 두 번 읽었다. 요즘 블로그 글은 대부분 5분 정도면 읽을 수 있고 키워드만 훑어보는 데 1분도 채 걸리지 않는다. 크로스 컴파일을 언어의 핵심 기능에 포함한 지그의 설계 결정을 칭찬하는 섹션이 내 글에 있는데 거기에 기존 글을 인용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