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북(TheBook)

6.7.2 누구에게 요청해야 할지 막막할 때

개인 프로젝트 관련 글을 쓰고 있다거나 블로그 글을 회사 생활과 분리하고 싶다면 검토자를 찾을 때 창의력이 필요할 수 있다. 소셜 미디어에 요청을 올리거나 적절한 주제의 토론 포럼에 다음 메모를 남겨 보자. “안녕하세요. [주제]에 관한 글을 쓰고 있는데 [관련 분야] 전문가분들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도와줄 수 있는 분 계실까요? :-)”

물론 답변을 받으리라는 보장은 없다. 하지만 제삼자 관점에서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인맥도 생길 수 있다.

 

 

6.7.3 다른 조직이 관련될 때

여러분의 블로그 글이 다른 조직에서 관리하는 도구나 프로젝트를 다루는가? 그렇다면 글을 발행하기 전에 그 조직에 보여 주는 것을 고려해 보라. 이들의 승인을 받을 필요는 없더라도 그 도구나 프로젝트 전문가로서 여러분이 간과한 부분을 짚어 줄 수도 있다. 또 그 과정에서 이들이 그 글의 존재를 알게 된다. 이들이 글에 흥미를 느낀다면 자신들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공유하거나 블로그에 재게시하거나 뉴스레터에 소개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글을 널리 알릴 기회가 생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