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북(TheBook)

정답이란 없다. 동료가 맹신하는 방법이 자신에게는 아무 효과가 없을 수도 있다. 어떻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상황에서 각 접근법의 가치가 더해지기도 덜해지기도 한다. 당장이라도 쓰고 싶은 아이디어가 있고 어떻게 써야 할지 분명히 보일 때도 있다. 이때는 바로 쓰면 된다. 하지만 머릿속에 온갖 아이디어가 엉켜 있어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때도 있다. 그럴 때는 기본적인 개요를 작성하거나 마인드맵을 그려 보면서 막힌 사고를 풀어 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