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북(TheBook)

 

생성형 AI가 이런 평가에 도움을 줄 것이라는 기대는 접어라. 글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자신의 직감을 믿어라. 그래도 고질적인 의심이 자꾸 고개를 내민다면 믿을 만한 동료나 업계 사람에게 가볍게 훑어 달라고 부탁하라. 이때는 “이런 [목적]으로 쓴 글인데 [대상 독자]가 흥미롭게 볼 것 같나요?”라고 물어보면 좋다.

노트

초고에 깊이나 차별화 요소가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5장으로 넘어가서 구체적인 전략과 예시를 확인하라.

이 과정을 창작하고 추가하는 단계에서 검토하고 발행하는 단계로 넘어가는 마지막 관문이라고 생각하라. 어려운 부분은 이미 끝났다. 이제 자신의 글을 엄격하게 비판하고 그에 맞게 다듬은 뒤 발행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