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의 메시지 전송 그래프를 통해 월드컵 결승전의 이야기를 실제로 읽어 낼 수 있습니다. 대단한 경기였습니다. 리오넬 메시는 자신의 커리어에서 마지막 남은 업적을 달성하고, 역대 최고의 선수라는 평가를 굳히며 아르헨티나를 우승으로 이끌고자 했습니다. 하지만 그의 앞에는 엄청난 재능을 가진 킬리안 음바페와 프랑스가 버티고 있었습니다.
▲ 그림 5-1 잉그럼의 블로그에서 그래프를 볼 수 있다
이 글이 공개된 이후 디스코드 데이터베이스 마이그레이션 경험을 재구성한 동영상이 수없이 쏟아져 나왔고, 월드컵 당시 지연 시간에 관한 이야기는 거의 모든 연관 동영상에서 빠짐없이 언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