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TigerBeetle의 최종 레벨은 치명적 장애를 시뮬레이션합니다. 네트워크 오류나 프로세스 오류뿐만 아니라, 각 복제본마다 스토리지 읽기 경로에서 최대 8%, 쓰기 경로에서 최대 9%의 데이터 손상 확률까지 시뮬레이션합니다. 이는 Jepsen을 비롯한 대부분의 데이터베이스가 아직 완전히 테스트하지 못하는(혹은 아직 복구하지 못하는) 영역입니다.
▲ 그림 5-2 필 이턴과 요란 더크 그리프의 블로그
이는 당연히 독자 관심을 끌 뿐 아니라(게임이니 당연하다!) 결정론적 시뮬레이션 테스트 작동 방식에서 직관을 키우는 데도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 이 글은 교육적 콘텐츠의 모범 사례라고 할 만하다. 대부분의 독자는 시뮬레이션 테스트에 관한 긴 학술적 논문을 읽고 실제로 이해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웃기는 딱정벌레가 등장하는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을 좋아할 테니까.
노트
13장에서 이 블로그 글을 더 자세히 분석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