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나치게 긴 문장(예 소리 내어 읽다가 중간에 숨을 쉬어야 할 정도로 긴 문장)
• 전치사구가 여러 번 쓰인 문장
예 We were collaborating on integration across environments from the start of our project~(우리는 프로젝트의 초기부터 환경 전반에 걸쳐 통합 작업에 대해 협업해 왔습니다~)
• 전달력이 떨어지는 수동태를 쓴 형식적인 문장
예 “The bug was then located.(버그가 발견되었다.)”보다는 “We found the bug.(우리가 버그를 찾았다.)”가 낫다.
• 행동(동사)과 행위자(행동하는 주체)가 불분명하거나, 서로 멀리 떨어져 있거나, 문장 끝에 가서야 드러나는 문장
예 Ultimately the problem, which we later realized was actually a great opportunity for improving our process, was that coding standards were neither defined nor followed.(결국 문제는 나중에 돌이켜 보니 그 문제가 사실 프로세스를 개선할 기회였는데, 코딩 표준이 정의되지도 지켜지지도 않았다는 점이었다.)
한 문장이 여러 유형에 속하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