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
작업에 마감일이 없으면 가장 먼저 미루어지기 마련이고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다. 피드백을 받아야 하는 날짜가 아직 정해져 있지 않더라도 언제까지 피드백을 받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알리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이렇게 덧붙여라. “이 글을 [예상 발행일]까지 발행할 예정이에요. [피드백 마감일]까지 피드백을 받아 볼 수 있을까요?”
하지만 마감일에도 피드백을 못 받는 일은 다반사다. 이때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바로 ‘친절한 알림’을 보내면 된다. “[주제]를 다룬 블로그 글에 대한 피드백을 보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