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북(TheBook)

굵게 표시한 단어를 하나씩 강조하며 소리 내어 읽어 보라. 몇 가지 예시를 가지고 이런 연습을 여러 차례 하다 보면 어떤 단어가 전치사인지 기억할 수밖에 없다. 그러고 나면 글을 쓸 때 본능적으로 전치사를 덜 쓰게 될 것이다.

노트

자주 쓰는 전치사

전치사가 무엇인지 쉽게 참고할 수 있도록 흔히 쓰는 전치사를 정리했다.

about(에 대해) / above(위에) / across(가로질러) / after(후에) / against(맞서) / along(따라) / among(사이에) / around(주위에) / as(로서) / at(에서) / before(전에) / behind(뒤에) / beneath(아래에) / beside(옆에) / between(사이에) / by(곁에, 에 의해) / during(동안에) / for(위해) / from(부터) / in(안에) / into(안으로) / like(처럼) / near(에 가까이) / of(의) / off(에서 떨어져) / on(위에) / out(밖으로) / over(위에) / through(통해) / to(에게, 로) / toward(쪽으로) / under(아래에) / upon(위에) / with(함께) / within(이내에) / without(없이)

전치사 하나만으로도 의미가 흐려질 수 있다. 예를 들어 ‘a careless way of coding(부주의한 코딩의 방식)’이라는 표현은 더 간결하게 ‘careless coding(부주의한 코딩)’이라고 할 수 있다. ‘Is indicative of(~을 나타내는 것이다)’는 ‘indicates(나타낸다)’가 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전치사 자체가 나쁘다는 말을 아니다. 다만 지나치게 빈번하게 쓴다면 더 큰 문제의 징후일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