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북(TheBook)

수동태 be 동사를 적당히 사용하는 것은 아무 문제없다. 사실 누가 했는지 모르거나 언급하고 싶지 않을 때는 수동태가 더 적절할 수 있다. 예를 들어 “The build was broken, so we started to investigate why.(빌드가 깨져 있어서 우리는 이유를 조사하기 시작했다.)”라는 문장에는 수동태가 적절하다. 남용하거나 오용하지만 않으면 된다. 대개 더 나은 대안, 즉 더 많은 정보를 더욱 간결하게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능동태 표현을 쓸 수 있다.

2단계를 수행하려면 be 동사를 찾아서 강조하라. 색상으로 강조하는 기능이 있는 편집기에서 작업하고 있다면 색으로 표시하고, 그렇지 않다면 그냥 굵게 표시하라.

노트

be 동사

be 동사가 무엇인지 헷갈린다면 다음이 대표적인 형태이니 참고하라.

am / is / are / was / were / be / being / b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