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북(TheBook)

시사점/추론

자신의 경험과 발견을 프로젝트와 회사를 넘어 업계 전반의 맥락에서 바라보도록 노력하라. 다시 말해 ‘좋은 내용인 것은 알겠지만, 그것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라는 의문을 품을 독자에게 답을 제시하라. 자신의 작업이 더 넓은 기술 업계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고민하는 일은 언제나 흥미롭다. 그 과정에서 영감을 얻을 수도 있고, 겸손해질 수도 있으며, 성취감을 느끼거나 이 모든 경험을 한꺼번에 할 수도 있다.

게다가 이것으로 대화를 시작할 수도 있다. 댓글에서 토론이 시작될 수도 있고, 그중 일부는 뜻깊은 논의로 이어질 수도 있다. 어쩌면 누군가 댓글에 나온 주제 중 하나를 중심으로 후속 글을 쓰고 여러분이 쓴 글을 영감의 출처로 언급하고 링크를 걸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