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북(TheBook)

자신의 다음 계획

이 책의 3부에서 다룰 많은 블로그 글 패턴은 글을 마무리하면서 프로젝트의 다음 단계를 언급한다. 특히 ‘우리가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패턴과 ‘X로 재작성하기’ 패턴의 글에서 흔히 볼 수 있다. 명확한 끝이 있는 프로젝트는 드물다. 대부분의 경우 추가로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 이런 부분을 독자에게 알려 주는 것은 투명성을 높이는 좋은 전략이다. 또 중요한 계획이 있다면 결론에서 함께 언급하라. 그러면 제품의 다음 단계를 공유할 준비가 되었을 때 작성할 새로운 블로그 글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수 있다.

 

독자를 위한 다음 단계

글을 끝까지 읽을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인 독자에게 건넬 요청이나 제안이 있는가? 피드백을 받고 싶거나 프로젝트에 기여해 주길 바라는가? 아니면 배운 내용을 실천하거나 더 많은 내용을 배울 방법을 알려 주고 싶은가? 이들에게 무언가 제공하는 동시에 무언가 요청하면서 마무리하는 것은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마무리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