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5.3
패턴을 다루는 장에 등장하는 블로그 글 예시는 글을 마무리하는 다양한 방법을 보여 준다. 그중 가장 재미있는 예시는 디스코드의 블로그 글 ‘디스코드가 Go 언어에서 러스트로 바꾼 이유’고, 9장에서 만날 수 있다. 이 글은 다음 내용으로 마무리한다.
• 디스코드의 러스트 사용 사례를 다룬 다른 블로그 글을 링크한다.
• 디스코드의 개발 프로세스가 이 프로젝트로 어떻게 바뀌었는지 소개한다.
• 러스트 애호가에게 디스코드 엔지니어링 팀에 합류하라고 제안한다.
• 디스코드가 러스트에 의존하는 동시에 러스트 커뮤니티는 디스코드를 기본 소통 채널로 활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힌다.
• 러스트 프로그래밍 언어의 디스코드 서버로 직접 연결되는 링크를 제공한다.
가짜 지그 블로그 글의 도입부는 조금 아쉬웠지만 마무리 부분은 만족스러웠다. PostgreSQL에서 가짜DB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새로 만든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도구, 지그를 활용한 과정까지 모든 다양한 주제를 잘 엮어 냈다. 또 새로운 도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경로를 알려 주고 사용자 피드백을 요청했다.